채소가게 야오키치의 사장 시로와 함께 살고 있는 택배원 리쿠. 그녀는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플리마켓 앱에서 거래되는 물건을 배송하고, 물건과 사람 사이에서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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