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와 가나가와의 경계선을 흐르는 물이 도쿄만에 쏟아지면서 큰 하늘이 펼쳐진 타마가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과 어깨를 맞대는 연인들, 노래연습을 하는 학생들, 자전거를 달리는 사람등이, 제각기 왕래하고 있다. 그런 강가에서 나날을 보내는 사람들의 2020년 코로나화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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