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다카쿠라 켄의 6년만의 영화복귀작.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보내고 아내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직장에 사표를 내고 아내의 유골을 바다에 뿌려주기 위해 여행을 떠난 남자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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