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도 배신도 생존을 위한 선택일 뿐, 끝까지 살아남는 마켓의 주인은 누구인가? 대지진 붕괴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 물건을 사고파는 황궁마켓이 자리 잡고, 생존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거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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