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외곽 주민 센터의 청소년 지도사가 프랑스 대통령 선거 결선에 오르는데. 자, 프랑스는 과연 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을까?
로그인 후 별점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