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환경 속에서 꿋꿋이 견디어 가는 소년, 소녀 가장을 보며 따뜻한 이웃의 사랑을 통해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따뜻한 인정을 그리는 이웃의 이야기이다.
로그인 후 별점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