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강시가 훤성에서 판을 치자 술사 동청은 출마를 결심한다. 위엄 있고 정의로운 성주 남봉과 온화하고 예의 있는 남정자를 보면서 동청은 오히려 이상함을 느낀다. 괴병 소동은 천재인지 아니면 인재인지, 동청은 의혹을 뚫고 진상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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