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가 프톨레마이우스의 고문관에 의해 이집트에서 쫓겨난 사이 줄리어스 시저가 이집트에 세금을 징수하려 대군을 이끌고 온다. 왕권 복귀를 노리고 있던 클레오파트라는 정복자이며 야심가인 시저를 이용하기로 결심하고, 그에게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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