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곧 끝나... 히다카 미츠테루는 신묘한 표정으로 달력을 보고 있었다. 긴 방학을 좀 더 누리고 싶은 마음에서가 아니라, 중대한 결단을 해야 할 때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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