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버스가 몇 대밖에 오지 않는 한가로운 시골. 도예가가 되기 위해 수련 중인 주인공은 어느 날 한 소녀를 만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결국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혼은 '끝'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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