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생활을 하던 창민(송재희 분)은 아내 주희(서영 분)의 잔소리에 일을 찾던 중, 친구와 ‘남편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훈훈한 외모의 창민은 아내들의 로망인 남편이 되어주고 남편 대여 사업은 날로 번창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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