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북쪽부터 따스한 남쪽까지, 제임스 메이의 거창한 일본 횡단기. 자연경관은 물론 현지인과의 만남과 현지 음식 체험을 통해 '떠오르는 태양의 나라'를 진정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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