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이를 깨는 것이 특기인 어린 시계방 주인과 좌천된 형사가 풀어내는 사건 해결 드라마.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시계점을 운영하는 주인공이 '시계점에서 일하는 사람이야말로 시간에 얽힌 알리바이 깨기에 적임'이라는 신념으로 시계 수리와 함께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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