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2학년 때 일본 나레이션 연기 연구소에 특기생 오디션에 합격하여 당시 최연소로 입소했다. 중학교 3학년 때인 2005년 아임에 정식으로 들어가게 된다.[6] 그녀의 첫 일은 아임 엔터프라이즈에 소속된지 2개월만인 2005년 6월 19일 열린 아임 엔터프라이즈 8주년 기념 "아임 축제"였다.[7] 성우로서의 데뷔작은 OAD "Kiss×sis", 본격적으로 지명도를 올린 것은 "케이온!"의 나카노 아즈사이다. 2010년 "케이온!" 2기 이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MM!" 등에서 연달아 주연(코우사카 키리노, 이스루기 미오)을 맡으며 애니메이션, 라디오, 음반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다만 케이온! 이후 갑자기 출연작이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