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배우.
한자로는 武井咲. 咲는 보통 '사키' 로 읽는 한자지만 특이하게 '에미' 로 읽는다. 한자 웃을 소(咲)는 원래 웃을 소(笑)의 옛글자다. 꽃이 피다는 뜻도 있고 웃음이란 뜻도 있어서 저렇게 읽을 수도 있다. 부모님이 꽃이 피는 것처럼 건강하고 끊임없이 웃길 바라서 지었다고 한다. 애칭은 에미밍.
2006년 미소녀 콘테스트로 데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1년을 기점으로 인기가 급상승했다. 2011년 1분기 게츠쿠 드라마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줬어》에 캐스팅되어 큰 관심을 받게 된다. 이 드라마는 게츠쿠 치고 시청률이 저조한 편이었으나 타케이 에미는 이 드라마로 주목을 받았다.
2012년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