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기 현 센다이 시 출신으로 유치원생 시절부터 센다이에서 키즈모델을 하였다. 10살 때 니혼 텔레비에서 방영된 「내일의 J」라는 프로그램의 『전국을 노린다! 쟈니스Jr.』코너에서 쟈니스 사무소의 공개오디션을 받았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이 때 장기로 요술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2002년 영화 「리터너」로 배우생활을 시작하였다. 「MOON CHILD」에서는 GACKT의 아역을 맡았고 hyde와 호흡을 맞추었는데 그 인연으로 각트의 콘서트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영화 촬영 이후, 각트나 하이도와는 메일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해졌다고 한다. 특히 하이도와는 식사를 같이 하거나 스티커 사진을 찍을 정도로 좋은 관계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