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 前 KBS 축구 해설위원으로 현재는 삭스업의 창업자이자 강원 FC의 대표이사이다.
박지성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레전드 선수이다. 황금 세대라 불렸던 2002년 세대를 대표하는 선수이며, 2002 한일 월드컵에서도 예선 최종전 포르투갈과의 결승골 어시스트, 16강전 이탈리아와의 결승골 어시스트를 올리면서 맹활약했다. 이 때 구축한 좌영표-우종국 라인은 지금도 회자되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고의 풀백 라인으로 칭송 받고 있다. 이후 박지성과 함께 대표팀 주축으로 성장하면서 한국 축구는 무려 10년 동안 박지성과 이영표가 버티고 있는 좌측 라인은 걱정할 일이 전혀 ...